[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권인하가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사랑’ OST ‘가끔 문득’을 지난 20일 발표했다.
‘가끔 문득’은 ‘이브의 사랑’ OST 파트1에 수록된 4곡 중 하나로 이별의 아픔을 표현한 발라드이다. ‘이브의 사랑’ OST 파트1에는 권인하의 ‘가끔 문득’ 외에도 러쉬의 ‘드림(Dream)’, 픽시의 ‘데이 바이 데이(Day By Day)’, 조병준의 ‘지워도 지워도’ 등이 담겨 있다. 권인하가 드라마 OST에 참여한 것은 지난 2000년 방송된 MBC 드라마 ‘온달왕자들’ OST ‘사랑이 사랑을’ 이후 15년만이다. 권인하는 “15년만의 OST 참여여서 감회가 새롭다”며 “더욱 성숙해진 목소리로 팬들에게 다가가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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