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어반자카파와 밴드 할로우잰이 오는 6일 EBS ‘스페이스 공감(이하 ‘공감’)’에 출연한다.
이날 밤 12시 10분 ‘공감’ 어반자카파 편이 방송된다. 어반자카파는 최근 새로운 미니앨범 ‘UZ’를 발표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공감’ 무대에 오른 어반자카파는 새 앨범 수록곡부터 기존 앨범들의 수록곡들을 두루 라이브로 들려준다.
이어 1시 5분에는 할로우잰의 무대가 펼쳐진다. 할로우잰은 지난해 8년만의 정규작인 2집 ‘데이 오프(Day Off)’를 발매해 “국내에서 이토록 자극적이고 격렬한 작품을 만난 적이 없다”는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할로우잰은 2집 수록곡들을 중심으로 라이브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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