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금나나가 영양학과를 전공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의대에서 영양학으로 전공을 바꾼 금나나는 지난 2일 방송된 SBS 스페셜에서 영양학을 전공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금나나는 “음식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는 말처럼 우리가 먹는 거 자체가 하나하나 세포가 되는 거다 어떻게 보면”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옛날에 미스코리아 출연해 다이어트 하면서 음식에 제한을 두다보니 기분이 달라지는 게 느껴지더라”며 “우리가 먹는 것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건강에 많은 연관성이 있구나’라는 것을 체험했는데 그런 것들에 대해 공부하고 싶었다”고 이유를 밝혔다. 누리꾼들은 “금나나” “금나나 다 가졌네” “금나나 대단하다” “금나나 멋지다” “금나나 파이팅” “금나나 부럽다” “금나나 이런 생각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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