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신소정기자 ] '용팔이'에 출연 중인 스테파니 리와 개그맨 유세윤의 다정샷이 새삼 화제다. 그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린 닮았어요. 세윤오빠 초대해줘서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행사장에 참석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의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6회는 시청률 20.4%(닐슨코리아 제공)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사진> 스테파니 리 인스타그램 press@h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