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최나래 기자]- 여름 영유아 교통사고 평년대비 30% 이상- 영국 프리미엄 안전 카시트 ‘조이’, 유럽안전인증 획득은 물론 측면충돌테스트 통과되었으며 7세까지 아이 성장단계에 따라 조절 가능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이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아이들과 함께, 여름 바캉스를 준비하는 가정에서는 영유아 교통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최근 손해보험협회와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여름휴가시즌 동안 자동차대인사고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10세미만 영유아 사상자가 평상시보다 31.5%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어린아이들의 경우 적절한 카시트 등 안전장비 등을 착용하지 않아, 사고 발생시 피해가 더욱 큰 것으로 나타나 주의를 요한다.
여름휴가 중에 발생한 사고의 경우, 대부분 특별한 이상이 없는 경미한 사고라면 그냥 넘어가기 쉽다. 하지만 사고 당시에는 특별한 이상이 없다가도 휴가 복귀한 이후에 후유증이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가벼운 접촉사고라도 사고발생 직후 자동차보험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을 통해 빠르게 진단받고 치료하는 것이 좋다. 자동차 안전전문가는 “가족동반 여행을 계획하는 운전자들은 어린 자녀를 위해 카시트 등 안전 장구를 준비하고 운전 중 안전벨트 착용 등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며 “장거리 운전 시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여름 바캉스 전 카시트 선택 어떻게? 아이 머리를 보호할 수 있는 카시트 선택이 바람직!카시트의 경우에는 교통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장착하는 육아용품이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하는 부분은 안전인증 부분이다. 제품이 어떤 안전인증을 획득했고, 테스트 항목은 무엇이지 꼼꼼히 확인해야 하는 것. 특히 국내 교통사고 발생률 가운데 40% 이상이 측면사고로 측면 충돌 시 아이머리 충격을 보호 할 수 있는 카시트 선택이 필수적이이다.
신생아와 함께 자동차로 이동 시 엄마가 품에 안고 있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12개월 이하의 영아는 차량 내 후방장착이 가능한 카시트를 선택해야 한다. 후방장착 기능은 충돌 시 충격을 등과 엉덩이 쪽으로 분산시키도록 설계돼 있어 전방장착보다 안전하게 아이를 보호해 줄 수 있으며 최근에는 카시트 오장착률을 최소화 시키는 아이소픽스 타입의 카시트가 인기가 있다. 조이 스테이지스 아이소픽스(ISOFIX) 카시트는?조이 ‘스테이지스 카시트 아이소픽스’는 기존 모델의 다양한 기능과 세련된 디자인에 ‘듀얼 세이프티(Dual Safety) 시스템’으로 안전에 안전을 더했다. 자동차 시트에 카시트를 고정시키는 래치와 테더장치로 카시트 장착의 흔들림을 최소화 시킴으로써 한층 더 강화된 안전성을 확보했다. . 또한 조이 카시트는 시속 50km 이상의 충돌 테스트를 100회 이상 거쳐 내구성을 보장하는 고강도 프레임 기술로 만들어졌으며, 충돌, 낙하, 흔들림 테스트를 14,000번 이상 진행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성을 확보하는 한편, 5점식 안전벨트는 유럽안전인증기준(ECE R44/04)을 통과해 큰 충격을 받아도 아이가 받게 되는 충격을 분산시켜 아이의 안전을 지켜주며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뛰어난 안전성과 내구성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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