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HMC투자증권은 7일 GS리테일에 대해 목표주가를 종전 6만3천원에서 7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HMC투자증권은 올해 GS리테일의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도 종전보다 각각 2.7%, 2.6% 상향 조정했다.
박종렬 수석연구위원은 “편의점 업황이 구조적으로 호조세를 보이는 데다가 슈퍼마켓의 실적도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GS리테일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696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65.0% 늘고 매출액은 1조5천679억원으로 25.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
park@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