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양주)기자]양주시는 오는 9월 2일까지 관내 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을 전담할 인력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자격기준은 만 18세 이상 양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로 노인 사회활동지원사업 수행에 적합한 능력을 가진 자이며, 채용인원은 1명으로 9월 8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기간제 근로자로 근무하게 된다.
주요 업무는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근무관리 ▲매 월 참여자 보수지급 및 전산관리 ▲기타 지원사업 관련 업무 등으로 보수는 4대보험을 포함해 월 116만 6880원을 받게 되며, 근무지는 대한노인회양주시지회이다.
신청은 지원신청서와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증명서(해당자) 등을 구비해 시청 사회복지과로 방문접수하면 되며,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는다.
채용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사회복지과 경로효친 팀(031-8082-5715)으로 문의하면 보다 자세한 내용을 설명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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