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쇼미더머니4 신소율, sbs
사진: 쇼미더머니4 신소율, sbs

[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쇼미더머니4 신소율 관객 포착이 화제인 가운데, 신소율 다이어트 전후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지코 팔로알토와 박재범 로꼬 팀의 선택을 받은 송민호와 릴보이가 1차 경연 맞대결을 펼친 가운데, 해당 무대에 앞서 미모의 여성 관객이 카메라에 잡혔다. 해당 여성은 박재범 로꼬의 선택을 받은 릴보이가 무대에 오르자 환호성을 지르며 열띤 응원을 이어갔다. 미모의 여성은 다름 아닌 배우 신소율. 신소율을 편안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빼어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에 앞서 신소율은 과거 SBS '강심장'에 출연해 "20살 때까지 75kg나갔다"며 "통통한 게 귀엽다던 남자친구가 친구들 앞에서 저를 동생같다고 하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아 다이어트를 했다"고 고백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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