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쇼미더머니4’ 앤덥이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앤덥은 8일 오전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그동안 저 때문에 같이 욕 먹어가며 응원해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글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해당 글에서 앤덥은 “답장 다 못해도 응원 메세지 받을 때, 길에서 마주친 분들이 응원해주실 때마다 힘 많이 받았어요!”라고 말하며 “이 전에 제 음악이 공격적이지가 않았는데 프로그램 특성 상 공격적인 모습만 보이게 돼서 스스로도 괴리가 좀 있었는데 이제 제 음악 잘 준비해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탈락 후 소감을 밝혔다.이어 “지팔(지코-팔로알토)팀 감사하고 송민호 우승 못하면 죽인다!”고 말하면서도 “사실 못 죽임. 마닷이랑은 무대 끝나자마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과열됐던 거 서로 사과하고 풀었어요. 맞아죽진 않았을까 걱정 안하셔도 돼요!”라고 덧붙였다.마지막으로 “어쨌든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라며 다시 한 번 응원해준 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글을 마쳤다.한편 앤덥은 지난 7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 송민호와의 대결에서 패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쇼미더머니4’ 앤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4 앤덥, 아쉽다”, “쇼미더머니4 앤덥, 무대 좋았는데”, “쇼미더머니4 앤덥, 진짜 잘했는데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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