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도시농업과 약초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도봉 약초학교’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도봉 약초학교’는 다음달 3일부터 11월 19일까지 매주 목요일 약초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약용작물 재배, 실내 약초정원 등 다양한 주제로 한 강의와 체험행사로 진행된다.
도봉구 주민이나 도봉구 관내 직장인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신청접수는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도봉구 홈페이지(http://dobong.go.kr)에서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60명이며 신청결과는 도봉구 홈페이지 공지와 휴대폰 문자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환경정책과(02-2091-3212~4)에 문의하면 된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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