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화가 9일 제주도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 동·서코스(파72·6519야드)에서 열린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마지막라운드 도중 1번홀에서 그린을 살피고 있다.[사진=미디어블랙스 김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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