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준<오른쪽> 해양수산부 장관이 6일(현지시간) 제2의 수에즈운하 개통식이 열린 이집트 이스마일리아에서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면담한 후 박근혜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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