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ㆍ中ㆍ日서 연이어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 3D 프린팅 포럼
-각 산업 별 전문가들 모여 3D 프린팅의 다양한 활용 범례 및 솔루션 논의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스트라타시스(SSYS)가 지난 28일 서울 강남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3D 프린팅 포럼 ‘아시아 퍼시픽 3D 프린팅 포럼 2015’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총 800여명 이상의 스트라타시스 고객 및 파트너,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제조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3D 프린팅–기업에겐 경쟁력을, 개인에겐 가능성을’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산업별 혁신을 진작하기 위한 스트라타시스 솔루션에 대한 소개 및 성공 사례들이 공유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25일 중국 상하이, 27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데 이어 28일 한국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다.
realbighead@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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