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고양이 구별 요령[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건강한 고양이 구별 요령이 화제인 가운데, 고양이 집사가 되기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이 주목을 끌고 있다. 건강한 고양이로 성장하려면 최소 생후 8주 이상 고양이가 어미 밑에서 자라야 한다. 8주가 지난 후 고양이의 체중이 최소 500~600g쯤 될 때 어미에게서 떨어질 수 있다.건강한 고양이 구별 요령 중 하나는 눈은 눈곱이 많이 끼여 있고 눈물을 과다하게 흘리면서 눈 주위가 지저분한 고양이는 건강하지 못한 것이다. 또한 강아지와 마찬가지로 코는 만져보았을 때 약간 차갑고 촉촉해야 하며 지저분하지 않아야 한다.건강한 고양이 구별 요령의 하나인 치아는 희고 깨끗해야 하며 잇몸은 옅은 핑크색이 돌아야 한다.새끼고양이의 경우 어느 정도 볼록한 배는 정상이나 지나치게 불거져 있다면 기생충 감염이나 심각한 질병에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럴 경우 귀에 검갈색의 귀진드기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한편, 고양이는 사람이 먹는 강한 양념이 포함된 음식을 섭취할 경우 피부병 및 각종 질환을 앓게 된다. 또한 파나 양파는 적혈구를 파괴하므로 고양이에게 주어서는 안 된다. 뿐만 아니라 육류나 생선, 달걀은 식중독균의 일종인 살모넬라균을 감염시킬 수 있고 기생충도 옮길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익혀서 급여해야 하고 달걀흰자에 들어 있는 아비딘(avidin)이라는 단백질은 비오틴의 소화흡수를 방해하므로 굳이 달걀을 줄 때는 삶은 노른자만 소량 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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