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더지니어스 홍진호가 연맹을 떠나고 싶다는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더지니어스' 홍진호는 tvN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 7회전에서 "독자노선을 걷고 싶다"는 발언으로 장동민 주축의 4인 연맹을 벗어나고 싶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더지니어스 홍진호는 메인 매치를 앞두고 "장동민과 우호적인 관계인긴 한데 동민이 형이 주도하는 타입이다 보니 내가 계속 묻히게 되더라"며 속상한 속내와 함께 향후 노선을 암시했다. 또한 홍진호는 "다른 길이 있으면 뭔가 따로 해보려고 한다"고 연맹을 벗어나, 독자 노선을 걷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끝으로 더지니어스 홍진호는 "그러다가 내가 떨어질 수도 있지만 그래도 해보고 싶다"고 입장을 확실히 했다.한편, 홍진호의 독자노선 의지가 담긴 더지니어스는 오늘 8일 토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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