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뉴욕에서 발생한 레지오넬라균 감염 피해가 뉴욕시 질병 역사상 최악의 수준으로 확산되고 있다.
뉴욕 현지 언론은 7일(현지시각) 뉴욕시 사우스 브롱크스에서 발생한 레지오넬라병으로 인한 사망자가 순식간에 10명으로 늘었다고 전했다. 감염자는 적어도 100명은 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는 뉴욕시 질병 역사상 최악의 피해 규모라고 언론들은 지적했다.
피해가 확산하자 뉴욕시 당국은 시 전역을 대상으로 빌딩내 냉각탑에 대한 의무검역을 시행한다는 ‘응급처방’을 내놓았다.
이번 레지오넬라 사태가 일부 빌딩의 냉각탑 오염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정됐기 때문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