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네 아이의 엄마 김지선이 슈퍼 베이비 출연에 다섯째 욕심이 난다는 폭탄 발언을 했다. 오늘(8일) 방송되는 SBS ‘스타킹’에서는 구구단도 모자라 19단까지 줄줄 외우는 32개월 슈퍼 베이비가 출연한다. 처음엔 모두 눈과 귀를 의심했지만, 19단까지 쉬지 않고 정확히 답을 맞혀가는 아기의 모습에 게스트 뿐만 아니라 제작진 모두는 경악을 금치 못 했다. 특히 개그우먼 김지선은 “아이를 넷이나 키웠던 입장에서 너무 놀랍고 부럽다.”라며 슈퍼베이비 백강현 군의 엄마에게는 시샘의 눈길까지 보냈다. 이어 “저런 아이면 다섯째도 좋지 않을까”라며 구구단 신동을 유독 예뻐하는 모습을 보였다.최강 귀요미 비주얼을 자랑하는 슈퍼 베이비의 똑 부러지는 반전 구구단 실력은 오늘(8일) 토요일 저녁 6시 25분 SBS ‘스타킹’에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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