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최화정이 화제다.지난 1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배우 최화정의 오피스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최화정, 이런 게 바로 최화정표 룩이죠. 저 피부를 가지고도 맨날 "얘들아 요즘 내 피부색 이상하지 않아?" 이런 망언함. 언니 우리는 가려야 해서 비비 바르기 바빠요. ‘최화정의 파워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최화정은 모델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흰 블라우스와 정장치마로 오피스룩을 연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50대라곤 믿기지 않을 만큼 매끈한 피부와 운동화를 신었음에도 8등신 비율을 자랑해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화정 늙지 않는 것 같다” “최화정, 성격도 너무 발랄하다” “최화정 라디오 재밌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최화정이 진행하는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방송되며 낮 12시부터 2시까지 만나볼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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