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캅’에 출연중인 탤런트 이다희가 산악인 엄홍길씨와 찍은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이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홍길 대장님! 쑥스럽게 사진찍고싶다고 얘기를 했더니 흔쾌히.앞으로 대장님과 열심히 영화제 홍보할게요”라는글과 함께 산악인 엄홍길씨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속의 이다희는 반백의 엄홍길 대장의 팔짱을 끼고 있다.
이다희는 지난 7월부터 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 홍보대사로 활동중이다.
2002년 슈퍼모델선발대회 아름다운나라를 통해 모델로 데뷔한 후 SBS ‘천년지애’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현재 이다희는 SBS월화드라마 ‘미세스캅’에서 특별수사팀 팀원 민도영 역으로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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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다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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