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박해진이 tvN 새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박해진은 최근 소속사 공식 SNS 계정에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소현경 작가님, 상윤이 형! ‘두번째 스무살’ 본방사수 할게요”라는 글을 남겼다.박해진은 배우 이상윤, 소현경 작가와 함께 KBS2 드라마 ‘내 딸 서영이’로 호흡을 맞췄던 바 있다. 이에, 소현경 작가와 이상윤이 다시 만난 작품 ‘두번째 스무살’을 응원하며 훈훈함을 안긴 것.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번째 스무살 박해진, 소현경 작가 작품이었구나”, “두번째 스무살 박해진, 나도 본방사수해야지”, “두번째 스무살 박해진, 훈훈하다”, “두번째 스무살 박해진, ‘치즈 인 더 트랩’도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두번째 스무살’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후속 작품으로 최지우, 이상윤, 최원영, 손나은, 김민재 등이 출연한다. 오는 28일 첫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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