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대표 이현구)의 온라인·홈쇼핑 브랜드 ‘까사온’은 2층 침대 ‘브랜든’과 벙커형 침대 ‘벤’등 아동용 침대 2종<사진>을 17일 선보였다.
브랜든과 벤 시리즈는 아이의 성장주기에 따라 형태를 변형해 사용할 수 있는 일명 ‘트랜스포머가구’다. 브랜든은 성인가구와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에 두개의 싱글 사이즈 침대로 분리해 사용할 수 있다. 유아기에는 자녀 간 친밀감 형성을 위해 2층 침대로 사용하다 자녀들이 취학하거나 보다 큰 집으로 이사할 경우 독립형 침대 2개로 분리해 써도 된다. 뉴질랜드산 소나무 원목과 E0 등급에 준하는 MDF 등 엄선된 자재가 사용됐다. 가격은 브랜든 88만원, 벤 기본형 69만3000원.
신동윤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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