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기자]보건복지부는 18일 이영찬(56ㆍ사진) 전 보건복지부 차관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신임 원장으로 임명했다.

이 신임 원장은 서울 출신으로 경희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본부장, 건강보험정책관 등의 주요 보직을 거쳐 2013∼2014년 보건복지부 차관을 역임했으며 현재 경희대 공공정책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복지부는 “이 원장이 관련기관 간 협력을 이끌어 국정과제를 힘있게 추진하고 일자리 창출과 국민 건강권 보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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