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감격시대'는 전국 시청률 12.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7일 방송분이 나타낸 9.7%보다 2.3%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수목극 왕좌를 꿰찼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의 종영 효과를 톡톡히 누린 결과로 분석된다. 이날 '감격시대'에서는 신이치(조동혁 분)에게 공격을 당한 정태(김현중 분)의 모습을 담았다.
한편 베일을 벗은 SBS '쓰리데이즈'와 MBC '앙큼한 돌싱녀'는 각각 11.9%와 10.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