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KCC(대표 정몽익)는 자사 창호재<사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2014 한국산업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1위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KCC는 이번 수상을 통해 창호부문에서 경쟁업체를 제치며 1위를 차지, 소비자들에게 ‘창호’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브랜드임을 증명했다고 설명했다.
KCC 창호는 ‘창호 핵심 3요소(창틀, 유리, 실란트)’의 직접 생산을 통한 시너지효과와 고효율 ‘로이(Low-E) 유리’ 적용 등을 통해 창호에너지소비효율 등급제를 선도하며 고단열 고기능성을 충족시켜 왔다. 지난해에는 한국사용품질지수(KS-QEI)에서도 쟁쟁한 창호 경쟁업체를 누르고 2010년 이후 3년만에 1위를 재탈환했다.
KCC 관계자는 “그 어떤 시장보다 경쟁이 치열한 창호시장에서 1위를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서비스 개선을 통해 소비자 만족을 충족시키고,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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