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미국의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테드 피셀라(Thad Fiscella)가 앨범 ‘더 로드 홈(The Road Home)’을 국내에 발매했다.
지난 2006년 앨범 ‘그랜드 디자인(Grand Design)’으로 데뷔한 피셀라는 2008년 ‘배스트(VAST)’, 2010년 ‘러브 위드아웃 워즈(Love Without Words)’, 2012년 ‘더 로드 홈’, 2013년 ‘피스, 컴포트, 앤 조이(Peace, Comfort, And Joy)’ 등 5장의 정규 앨범을 발매한 바 있다. ‘더 로드 홈’은 피셀라가 국내에 처음으로 출시하는 앨범이다.
앨범엔 ‘서리 힐스(Surey Hills)’, ‘투게더 어게인(Together Again)’, ‘뷰티 오브 그레이스(Beauty Of Grace)’, ‘이브닝 송(Evening Song)’, ‘셰어링 더 사일런스(Sharing The Silence)’ 등 14곡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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