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베니 인스타그램/'미녀는 괴로워' 캡처
사진: 베니 인스타그램/'미녀는 괴로워'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안용준과 베니가 화제다.오는 10월 결혼 소식을 전한 연상연하 커플 안용준과 베니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는 가운데 베니의 과거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베니는 지난 2005년 상상밴드 보컬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2008년에는 첫 솔로앨범 ‘Venny’를 발매했다.특히 베니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서 가수 핑크 역을 맡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베니를 향한 시선이 끊이질 않고 있다. 베니는 ‘미녀는 괴로워’ 출연 당시 핑크색 헤어스타일에 딸기 우유를 항상 입에 달고 다녀 극의 ‘신스틸러’로서의 활약을 톡톡히 이행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용준, 베니 잘 어울린다” “베니가 ‘미녀는 괴로워’에 출연했다니” “안용준, 베니 행복해라”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안용준의 그녀 베니는 현재 세종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임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