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코리아, 여성 라이더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진행

자이언트 코리아의 여성 자전거 브랜드 리브(Liv)가 여성 라이더를 위한 두 번째 프로젝트를 9월 10일, 14일 2회에 걸쳐 진행한다.
자이언트 코리아의 여성 자전거 브랜드 리브(Liv)가 여성 라이더를 위한 두 번째 프로젝트를 9월 10일, 14일 2회에 걸쳐 진행한다.

[헤럴드 경제=김 난 기자]자이언트 코리아의 여성 자전거 브랜드 리브(Liv)가 ‘Liv beyond Seoul’이라는 주제로 여성 라이더를 위한 두 번째 프로젝트를 9월 10일, 14일 2회에 걸쳐 진행한다.여성 라이딩 문화를 확산하고 여성 라이더 커뮤니티를 형성하는데 목표를 둔 Liv beyond 프로젝트는 지난 6월 27일 15명의 여성 라이더와 함께 진행됐다. 특히 행사 당일 라이딩 및 정비 교육에 대한 뜨거운 호응을 토대로 ‘여성 라이더 업그레이드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 프로젝트는 이창용 선수(전 다운힐 국가대표)와 함께하는 첫 번째 실전라이딩, 두 번째 기초정비 클래스로 총 2회에 걸쳐 단계별로 진행된다. 첫 번째 실전 라이딩 클래스는 9월 10일 한강 반포대교 남단에서 도로 라이딩시 필요한 안전 사항 및 기초 팁&스킬을 연습할 예정이며. 교육 후에는 치킨을 먹으며 자전거를 주제로 다양한 토론의 장을 나눌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하였다. 두 번째 기초 정비 클래스는 9월 14일 자이언트 쇼룸(GIANT Store)에서 라이딩 응급조치 및 간단한 기초 셀프 정비 등의 커리큘럼을 중심으로 실습 교육이 진행된다.이번 행사의 참여 조건은 현재 Liv 사이클 자전거(GIANT 포함)를 타는 여성 라이더이며, 참가자 전원에게 Liv 물통과 양말, 머그컵을 기념품으로 증정한다.자세한 교육 내용 및 참가신청은 자이언트 코리아 홈페이지(www.giant-korea.com)에서 가능하며 참여인원은 각각 선착순 10명으로 제한된다.


biketeam@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