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한국기업평가는 웅진케미칼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BBB+’(긍정적 검토)에서 ‘A-’(안정적)로 올렸다고 6일 밝혔다.
한기평은 “도레이첨단소재가 지난달 28일 주식매매 계약상 잔금 납부를 끝내 웅진케미칼의 대주주는 웅진홀딩스에서 도레이첨단소재로 바뀌었다”며 “웅진케미칼에 대한 도레이첨단소재의 재무적 지원 가능성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NICE신용평가도 도레이 계열사 편입이 사업과 재무 구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웅진케미칼의 신용등급을 ‘A-’(안정적)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