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 보건소는 고혈압ㆍ당뇨환자를 대상으로 9월 한 달간 ‘고혈압ㆍ당뇨병 교실’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고혈압 교실은 고혈압 바로알기, 고혈압환자 적합운동, 고혈압환자 식사관리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또 당뇨병 교실은 당뇨병환자 식사원칙, 당뇨병환자 적합운동, 당뇨병의 치료와 관리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당뇨병 교실은 9월 매주 수요일, 고혈압 교실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보건소에서 열린다.
신청하고자 하는 지역주민은 교육 당일 현장에서 신청ㆍ접수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이인순 지역보건과장은 “고혈압ㆍ당뇨병 환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러한 예방교실 운영으로 정확한 정보제공과 인식개선을 통해 건강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며 “보건소도 지속적으로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청 지역보건과(02-3153-9064)에 문의하면 된다.
choigo@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