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희준과 모델 이혜정이 열애를 인정하며 연예계 공식커플이 됐다.
24일 이희준과 이혜정 소속사 관계자는 OSEN에 “두 사람이 최근 지인의 소개로 만났고 이번 달 초부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최근 한 지인을 통해 식사자리에서 만났고 사귄지 약 한달째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희준은 2007년 드라마 ‘케세라세라’로 데뷔해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얼굴을 알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전우치’, ‘직장의 신’, ‘유나의 거리’ 등 드라마뿐만 아니라 ‘감기’, ‘해무’ 등 영화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이혜정은 여자 프로농구팀 우리은행에서 2002~2004년까지 활약했고 모델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