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H스포츠= 신소정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마녀사냥'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가 밝힌 연애관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는 과거 KBS 예능 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고민을 들어줬다. 당시 그녀는 게임에 빠져 사는 남편 때문에 고민인 사연을 접하고 "나도 게임을 사랑해 밤을 새우며 하기도 한다"라고 고백하며 게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그녀는 "나는 나보다 연봉이 낮아도 상관없는데, 게임 레벨이 낮으면 안 만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서유리가 출연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은 오늘(2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서유리 SNS press@h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