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이엘케이는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이하 ETRI)와 맞춤형 기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실 1기업 기술지원” 계약을 체결 했다고 밝혔다. 기술지원 기간은 2015년 7월부터 2년 기간으로, ETRI는 이엘케이㈜에 대한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함에 있어 발생되는 비용에 대해서도 부담을 하게 된다.
이엘케이㈜는 “1실1기업 기술지원” 사업을 통해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커브드(Curved) 글라스용 GF2 저 저항 ITO 필름센서 개발과 터치센서에 대한 모듈설계 기술 등을 지원 요청 하기로 하고 추후 사업화를 거쳐 교육시장, 광고시장, 올인원 PC 등 대면적 터치패널 시장과 곡면 디스플레이용 터치패널 제품 출시를 통해 매출 증대 및 원가경쟁력을 확보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언급했다.
/
park@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