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이엘케이는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이하 ETRI)와 맞춤형 기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실 1기업 기술지원” 계약을 체결 했다고 밝혔다. 기술지원 기간은 2015년 7월부터 2년 기간으로, ETRI는 이엘케이㈜에 대한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함에 있어 발생되는 비용에 대해서도 부담을 하게 된다.
이엘케이㈜는 “1실1기업 기술지원” 사업을 통해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커브드(Curved) 글라스용 GF2 저 저항 ITO 필름센서 개발과 터치센서에 대한 모듈설계 기술 등을 지원 요청 하기로 하고 추후 사업화를 거쳐 교육시장, 광고시장, 올인원 PC 등 대면적 터치패널 시장과 곡면 디스플레이용 터치패널 제품 출시를 통해 매출 증대 및 원가경쟁력을 확보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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