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라디오스타 조영남 거침없는 입담이 화제인 가운데, 온갖 구설수를 양산한 ‘나를돌아봐’ 조영남의 과거 언행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나를돌아봐’에서는 조영남과 매니저 이경규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조영남은 이경규를 갑자기 서울역으로 불러 부산으로 향했고, 이 과정에서 조영남은 이경규를 시켜 햄버거를 홀로 사먹었다. 이후 윤고운PD가 도시락을 먹으려 하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윤고운PD 저런행동 어떻게 생각하냐. 예의가 아니다. 기분이 더럽다. 기차를 돌릴 수 없냐. 서울로”라고 말해 이경규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이날 조영남은 이경규가 기차 내 간이 매점에서 간식을 사자 “거스름 돈은 됐어요”라며 이경규 돈으로 생색을 내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에 조영남은 “왜 형이 기분 내는 게 싫어?”라는 발언으로 황당함을 자아냈다. 이에 이경규는 “형님 스스로 나가는 건 말리지 않겠지만 이 기차를 돌릴 수는 없어요. 진짜 서울로 가고 싶은 건 나다. 형님은 남 생각을 하지 않아요. 나도 햄버거 좋아한다. 비행기 돌리다 큰일 난거 못 봤느냐“고 울분을 토해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에 앞서 나를 돌아와 조영남은 과거 김수미와 구설수로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