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유럽 체코 및 슬로바키아, 독일, 러시아등 4개국의 현지 공장을 방문하고 7일 귀국했다.
정 회장은 귀국 후 “유럽 법인들이 잘 하고 있다”며 “올 사업계획을 예정대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피력했다. 정 회장은 이에 앞서 독일 뤼셀스하임에 위치한 현대차 유럽디자인센터를 찾아 혁신적이면서도 품격이 깃든 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몽구(오른쪽 세 번째) 회장이 디자인센터에서 피터 슈라이어(오른쪽 두 번째) 디자인총괄 담당 사장 등과 함께 개발 중인 신차와 콘셉트카를 점검하고 있다.
김대연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