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불후의명곡 김필의 무대가 화제인 가운데, 입대를 앞둔 김필의 심경고백이 화제다. 지난 6월 김필은 첫번째 미니앨범 '필프리(Feel Free)' 쇼케이스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군입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당시 군입대를 예정하고 있던 김필은 "입대 전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운을 뗐다. 이어 김필은 "나중에 제대를 하고 나서도 다양한 음악을 열심히 했다고 기억해 주시면 좋겠다. 진심을 다해서 음악을 하면 여러분들이 알아주실 거라 믿는다"라는 말로 안타까움을 대신했다. 또한 군입대를 앞둔 심경에 대해 “당연히 가야하는 것이기에, 편하게 받아들이고 싶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12일 방송된 불후의명곡에서 김필은 최재훈은 ‘비의랩소디’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 해 보는 이의 극찬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