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기자]농림축산식품부는 우리나라 산지 브랜드를 대표하는 ‘2015 농식품 파워브랜드’로 22개 브랜드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남 곡성의 ‘기차타고 멜론마을’이 대통령상을, 제주 서귀포의 ‘불로초 감귤’이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농식품부 장관상에는 파주 장단콩(경기 파주) 등 10개 브랜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장상에는 예천청결고추(경북 예천) 등 10개 브랜드가 각각 선정됐다.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지자체·관계기관 추천 브랜드를 대상으로 서류ㆍ현장ㆍ인지도ㆍ제품ㆍ종합평가 등 5단계 평가를 하고 22개 브랜드를 뽑았다.

오는 30일까지 오픈마켓 G마켓와 옥션에 ‘오픈마켓 파워브랜드 홍보관’을 열어 파워브랜드 농식품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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