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300: 제국의 부활'에 출연한 에바그린의 정사신이 화제다.
'300제국의 부활'은 300속편으로 100만 페르시아 군과 300명의 스파르타 군단의 대결을 그린 '300'의 테르모필레 전투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에바그린은 극중 페르시아 함대를 지휘하는 아르테미시아로 쌍칼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독보적인 전사로 위험하고 아름답고 섹시한 캐릭터로 나온다.
특히 영화에서 상대편인 테미스토클레스의 능력을 높이 산 아르테미시아가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배로 불러들이는 장면에서 에바 그린은 격정적인 정사신을 소화해내 눈길을 끈다.
또한 에바그린도 정사신에 대한 인터뷰로 "온몸에 멍이 들었다. 그 어떤 액션 장면보다도 힘들었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기대케 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도 "300제국의부활 에바그린, 기대된다", "얼마만큼 야하길래?", "에바그린 연기 얼릉 보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mint_p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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