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환율 효과에 상승세를 타던 현대차 주가가 주춤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 5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전날보다 1% 떨어진 14만8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현대차 주가는 원/달러 환율 상승에 이어 원/엔 환율까지 상승하면서 실적 개선 기대감에 직전 2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전날 정부가 내놓은 소비부양책의 하나인 개별소비세 인하 역시 자동차주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을 이끌 긍정적 요인으로 전망된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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