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제공
사진: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제공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호주 토박이 블레어와 유학생 제임스가 ‘내친구집’ 호주 여행 가이드로 나섰다. 오늘(29일) 방송되는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 29회에서는 유세윤, 블레어 윌리엄스, 제임스 후퍼, 알베르토 몬디, 장위안, 다니엘 린데만, 테라다 타쿠야가 함께한 호주 편이 시작된다. 일곱 번째 여행의 주인공이 된 블레어는 호주로 떠나기 전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으나, 본격적으로 호주 여행이 시작되자 “호주의 아름다운 자연 속 슬로 라이프를 보여주겠다”라고 말하며 자신만의 통통 튀는 매력과 온갖 지식을 총동원 해 형들을 이끌었다. 한편, 호주에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는 제임스는 호주 느낌 물씬 나는 복장으로 친구들을 마중 나와 블레어를 긴장시켰다. 제임스는 “내가 살고 있는 울런공으로 가자. 스카이다이빙, 암벽등반 등 재미있는 체험을 준비했다”라고 말하며 전문 가이드 같은 모습을 보이며 블레어를 긴장시켰다. 여행 중 친구들의 질문에 막힘없이 설명해주는 제임스의 모습에 친구들은 “원조 호주 사람인 블레어보다 제임스가 더 잘 아는 것 같다”라고 말하며 두 친구를 자극 했다. 이에 블레어와 제임스는 여행 내내 보이지 않는 신경전을 벌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호주 토박이 블레어와 호주 유학생 제임스가 소개하는 호주의 다양한 모습은 오늘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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