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은 31일 오후 김성 장흥군수, 강진원 강진군수, 전동평 영암군수와 만나 ‘서울시-장흥ㆍ강진ㆍ영암군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에 따라 서울시민은 3개 군 각 지역별로 운영 중인 특성화된 공예체험 프로그램을 내년 봄ㆍ가을 서울대공원 축제기간에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된다.
이와함께 서울시 ‘농부의 시장’과 추석명절 ‘서울장터’에 3개군 합동 직거래장터가 서고 여기에선 떡메치기, 풍물놀이 등 이벤트도 개최한다.
이 밖에도 2016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성공개최 지원, 서울시-영암군 청소년 역사ㆍ문화ㆍ농촌 체험 프로그램 상호 제공 등을 협력해 추진하기로 했다.
choigo@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