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용준형이 노래를 놓쳤다. 29일 오후 6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비스트 단독 콘서트 ‘2015 뷰티풀 쇼’가 열렸다. 오케스트라 버전의 ‘픽션(FInction)’을 부르던 중 용준형은 자신의 파트에서 노래를 살짝 늦게 부르는 실수를 했다. 무대 후 용준형은 “가사 틀린 거 아니냐”는 멤버들의 지적에 “아니다. 뷰티(팬클럽)들을 눈에 담고 싶어서 노래하는 걸 뒤로 미뤘다”고 너스레를 떨어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한편 지난 2012년 시작되어 해를 거듭하며 이제는 비스트의 대표 공연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뷰티풀 쇼’는 주옥같은 히트곡들을 그 동안 다채로운 콘셉트와 올라이브 밴드를 기반으로 한 ‘생 라이브’ 공연으로 구성, 공연강자 비스트의 놀라운 저력을 확인케 하며 호평을 받아왔다. ‘뷰티풀 쇼 2015’는 29일, 30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체조 경기장에서 열린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