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걸그룹 페으엑스(f(x))의 멤버 크리스탈이 패션 매거진 ‘나일론’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크리스탈은 식물과 가구를 배치한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크리스탈은 평소 즐겨 입는 셔츠 및 청바지와 함께 스니커즈 브랜드 ‘케즈(Keds)’의 신발을 신고 화보 촬영에 임했다.
한편, 크리스탈의 화보는 ‘나일론’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달 내로 ‘나일론’ 공식 홈페이지(www.nylonmedia.co.kr)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