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015 비디오 뮤직 어워드(MTV YMAs)에서 호스트로 출연한 마일리 사이러스가 30명의 드랙퀸들과 함께 엔딩을 장식했다.
3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15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호스트로 출연한 마일리 사이러스(Miley Cyrus)는 파격적인 무대의상부터 눈길을 집중시켰다.
이날 엔딩을 장식한 마일리 사이러스는 자신의 댄서로 공연하던 드랙퀸(여장남자) 30명을 모두 무대로 불러 함께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한편 마일리 사이러스는 무대 준비 과정을 공개하는 코너를 진행하는 도중에 한 스태프가 실수로 그를 밀치는 과정에서 가슴을 포함한 상체가 드러났고, 이는 고스란히 전세계에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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