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 출연중인 걸그룹 레인보우의 조현영의 열연이 시청자의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31일 방송된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7화에서는 조현영과 박두신이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후 술에 취한 조현영은 박선호에게 퇴짜를 맞은 것에 대해 분통을 터뜨리며 “내가 안 예뻐? 내가 얼마나 섹시한데”라고 한 후 춤을 추다가 계단에서 발을 헛디뎠다.

이때 박두식이 넘어지는 조현영을 잡았고, 눈이 딱 마주친 두 사람은 키스를 나누며 시청자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조현영은 지난 3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각선미를 언급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서로의 외모를 평가해 달라는 질문에 레인보우 노을은 “승아 언니는 몸매라인. 허리 골반 그 라인. 허리가 얇고 골반이 나와서 같은 여자가 보기에도 잘 빠졌다”고 맴버 승아의 몸매를 극찬했다.

이어 “재경 언니는 두말하면 입 아픈 다리”, “현영이는 복근이랑 종아리. 종아리가 미친 듯이 얇아서 우리 멤버들 사이에 있으면 현영이 다리만 젓가락인 것 같다”고 재경과 현영의 몸매를 연달아 칭찬했다.

조현영은 “재경 언니는 여자가 좋아하는 다리, 나는 남자가 좋아하는 다리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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