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학군 목동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가격과 주거환경 내세워 인기 상승
핵가족화와 맞벌이 가구가 많은 현대 가정의 주를 이루고 있는 30~40대 실수요자들을 겨냥한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과거 수요자들은 집을 주거의 개념보다는 투자의 개념으로 생각해 재건축 기대감이 높은 낡고 큰 평수의 아파트를 선호 했다. 하지만 평균 2명 이하의 자녀를 둔 가정이 많아지면서 선호 아파트의 형태도 변화했다.
계속되는 도시재개발로 새롭게 틀이 잡힌 서울시의 주거 형태는 다른 모습이다. 우수한 교육 여건과 쾌적한 환경은 기본이고 변화한 시대에 맞춰 특화 평면 설계를 도입하여 중소형 아파트 이지만 중대형 아파트만큼의 공간 활용을 할 수 있는 아파트들이 강세를 띄는 모습이다.
중소형 아파트는 관리비뿐 아니라 가격까지 저렴해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3040세대들에게 지지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일반 아파트 보다 저렴한 가격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들이 인기다. 서울 아파트의 전세 물량 품귀 현상은 이런 인기에 날개를 달아 주었다.
지난 주말 목동의 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홍보관 에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대세임을 증명하듯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 인천 아파트에 거주한다는 주부 K씨는 “아이들 교육 때문에 서울로 오고 싶은데 집값이 너무 높아 엄두도 못 냈다. 그러던 중 지인에게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에 대해 들었다”며 “저렴한 가격으로 서울에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일이 가능해져서 너무 놀랍다. 아이들에게 명품학군을 누릴 수 있게 해 줄 생각에 벌써부터 설렌다”고 말해 요즘 아파트 시장의 분위기를 알 수 있었다.
목동의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목동 아덴프라우드’는 3대 학군 중 하나인 목동에서 동서남북 공원에 둘러싸인 자연친화적인 위치를 자랑하는, 환경과 학군 그리고 업그레이드 된 맞춤 주거 공간으로 유명하다. 일반 아파트보다 공급 가격이 10~20% 저렴해 목동 원주민뿐 아니라 명품학군으로 진입하기 위해 일산, 부천, 인천 등에서 오는 수요자들의 환영도 받고 있다고 한다.
쌍용 건설이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3동 423번지 일원에 시공예정인 목동 아덴프라우드는 연면적 30,137㎡에 지하3층~23층 (근린생활시설 지하1층~지상1층) 6개동 650세대의 아파트이다. 요즘 인기가 많은 59㎡ 372세대, 84㎡ 278세대 등 중소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목동 수요의 가장 큰 요인인 명품 학군 지역답게 정목초, 양화초, 신목중, 강서고와 유명 학원가가 가까이 있어 빼어난 교육환경을 갖췄다. 거기에 도서관, 강서구청, 목동종합운동장, 대형마트까지 인접해 생활의 편의성까지 갖췄다.
또 인근 동쪽엔 용왕산근린공원과 안양천, 서쪽엔 봉제산과 우장산공원, 남쪽엔 파리공원과 안양천이 있고 북쪽엔 한강공원과 염창공원이 있고 아파트 옥상 녹화 계획으로 목동 아덴프라우드 입주민에게 동서남북 자연친화적인 주거여건 속에서 힐링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지하철 9호선 등촌역과 신목동역을 이용해 강남지역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지하철 5호선 목동역을 통해 여의도, 마포, 영등포 등 도심 및 업무중심지역으로 접근이 편리한 장점도 있다. 또 공항대로와 경인고속도로를 타고 서울 도심지는 물론 서남부권, 광역도로시설 이동이 수월하다.
조합설립인가신청일 현재 서울 인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전용면적 85m² 이하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신청이 가능하다. 주택조합원은 계약 시 청약통장 유무와 무관하며 사업승인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
한편 목동 아덴프라우드 홍보관은 오픈 이후 성황리 운영 중이며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자세한 상담을 돕는다.
문의: 1600-4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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