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원이 8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달 대비 전세가격은 0.31% 상승했다고 밝혔다. 수도권은 강남권의 기존 전세수요에 재건축아파트 이주 예정 단지 주변의 전세수요가 더해지면서 전세가가 0.44% 가량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서울 전세가격의 거침없는 상승세와 더불어 강남 외 서울 전 지역의 입주물량 감소로 인해 집을 구하지 못한 세입자들의 주거지 선호도가 달라졌다. 비싼 전세 대신 특별분양 아파트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

특히 청약통장 없이 합리적인 가격대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미분양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 중 GS건설이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에 특별분양 중인 ‘이수자이’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4호선 및 7호선 더블환승역인 이수역 9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최초 분양가에 20% 할인과 더불어 분양가의 50%에 한해서 2년간 대출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2년 동안 잔금을 유예해주는 혜택에다 계약금 정액제 실시로 계약자의 초기 부담을 낮췄다.

단지 주변에 태평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서울성모병원, 고속버스터미널, 남부터미널, 센트럴시티, 대법원, 방배경찰서, 예술의전당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지하철 2•4호선의 환승역인 사당역도 가까워, 강남권 생활권을 빠르고 간편하게 이용 가능하다.

거기다 인근 반포 재건축에 따른 이전 수요와 방배동 장재터널 완공 시(2018년 계획) 주택가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투자가치 면에서도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평가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이수자이 및 비슷한 평형대의 아파트 전세가가 7억 5천만원 정도의 시세를 보이고 있어 실입주금에 대한 부담감이 없다”면서 “이번 특별분양이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강남의 대형평형 아파트답게 고급 마감재 및 인테리어를 적용했으며, 지역 내 유일하게 높은 층고로 설계돼 남쪽으로는 관악산 및 우면산을, 북쪽으로는 남산타워 등 도심전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한편 이수자이 특별분양은 현재 선착순으로 진행되고 있어, 조기마감 될 수 있다. 분양사무실은 단지 내 102동 803호에 위치한다.

문의전화 02-2051-0804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