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컨소시엄이 최고 3개 층을 수직증축하는 평촌 목련 3단지 우성아파트 리모델링 시공사로 선정됐다.
쌍용건설은 최근 안양시 호계동 1052~3번지에 위치한 평촌 목련3단지 리모델링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1992년 준공된 이 아파트는 수직증축 리모델링을 통해 지하 1층, 지상 14층~20층 아파트가 지하 2층 지상 16층~23층으로 탈바꿈해 지하 포함 총 4개 층이 늘어난다. 현행법상 14층 이하는 2개층, 15층 이상은 3개층을 수직증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10개동 902가구에서 1037가구로 늘어나고, 늘어난 135가구를 일반 분양해 조합원 분담금은 약 20~30% 절감된다.
기존에 244대에 불과했던 지상 주차장도 지하 2층까지 확대해 주차대수가 1151대로 크게 늘어난다.
박일한 기자/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