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 84㎡ 아파트 935세대 1, 2차 조합원 모집을 성공적으로 끝낸 ‘동작 트인시아’ 지역 주택 조합 아파트가 8월 15일 임시 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압도적 의결로 대림산업(e편한세상)을 시공사로 확정지었다.

동작 트인시아 이편한세상은 곧 있을 사업 인허가 승인만을 앞두고 있어 지역 부동산 시장을 뒤 흔들 태풍의 눈으로 주목 받고 있다.

▶ 부적격 세대 정리로 인한 아파트 조합원 추가 모집

지역조합 아파트이기에 일정한 자격 요건을 갖춘 사람만이 조합원이 될 수 있다.

서울, 경기, 인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세대주로서 무주택자 또는 85㎡이하 1주택 소유자만이 가입이 가능하다. 현재 동작 트인시아 이 편한 세상은 기존 가입자중 부적격 세대를 정리, 이로 인한 중소형분 아파트 조합원을 추가 모집 중이다.

트인시아 관계자에 따르면 “935세대의 대단지 아파트에 7호선 신대방 삼거리역 초역세권인 트인시아는 대한민국 아파트 최고 브랜드인 e편한 세상과 결합 되어 가격 상승이 예상된다”며 “인근 상도 파크 자이 (7호선 장승배기역 인근)재 개발 아파트의 경우 비록 471세대의 중, 소 아파트단지 임에도 불구하고 작년 말 착공 후 금년 1월 부동산 업소에서 거래된 조합원 매물이 84㎡의 경우 조합원분 가격에서 6000만원 오른 6억 5000만원 이었는데 7개월 지난 8월 현재 7억 4천에 거래 되는 가파른 상승 곡선을 보였으며, 상도 파크자이와 트인시아 이편한세상은 현재 시세대로라면 84㎡의 경우 약 1억 6000만원 정도 가격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 아파트 단지내상가 사전 청약

동작 트인시아 e편한세상 단지내 상가를 사전 청약 신청 열기도 뜨거워지고 있다. 8월 15일 총회일 오후부터 홍보관에는 아파트뿐만 아니라 단지내 상가를 원하는 상담객들로 북적였다. 지역 조합 아파트 특성상 시공사 확정 이전과 그 이후의 판이한 양태를 보이고 있다.

트인시아 이편한세상 상가는 도로에 인접해 있는 일명 스트리트형 상가로서 주변 지역의 낡고 열악한 상권을 대체할 상가로서 지역 투자자들의 기대를 모았던 상권으로 7호선 신대방삼거리역 3번 출구 초역세권으로서 지하철역을 이용하는 단지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의 중요 동선에 위치에 있다.

최근 하남 미사지구 GS건설의 미사 강변 센트럴 자이 단지내 상가, SK건설 인천 용현동 인천SK 스카이뷰 단지내 상가 등이나 LH가 공급한 단지내상가 공개 입찰 등에서 내정가 대비 평균 낙찰가율이 200%를 훌쩍 넘기는 상태에서 100% 완판 현상을 보인터라 11월 동작 트인시아 이편한세상 단지내 상가도 공개 입찰로 갈 경우 100% 완판될 확률이 높다.

7호선 초역세권, 스트리트형 상가, 1000세대급 규모, 저렴한 가격이란 점에 비추어 현재 조합가로 청약을 할 경우 상당한 수익이 예상되어 조합원 및 투자자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상담문의: 1599-2831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