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유라 찬미, 우토로마을 유재석 / 사진: 하니 SNS
하니 유라 찬미, 우토로마을 유재석 / 사진: 하니 SNS

[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 하니 유라 찬미, 우토로마을 유재석이 화제가 된 가운데 EXID 멤버 하니와 유재석이 함께 찍은 사진이 관심을 끌고 있다.하니 유라 찬미가 'DMC 페스티벌-K-POP 슈퍼콘서트'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과거 하니가 유재석과 찍은 셀카가 덩달아 화제를 모은다. 하니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촬영 내내 '하니' 아닌 ' 희연' 이라 불러주신 유느님. 유느님과 짝꿍을 할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유재석과의 다정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재석과 하니가 살인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남매 사이처럼 보이는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동안 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하니의 셀카 인증샷은 이뿐만이 아니다. 하니는 지난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웠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하니는 머리에 헤어 도구를 장착한 채 익살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고, 특히 하니의 옆에는 손에 '브이'(V)를 그리고 있는 B1A4의 멤버 산들, 빅스의 켄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알고보니 세 사람은 92년생 동갑내기 친구들이었던 것. 이들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받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하니 유라 찬미, 우토로 마을 유재석, 인증샷 남기기 바쁜 하니 예쁘기만해", "하니 유라 찬미, 우토로 마을 유재석, 인상적인 무대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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