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온라인뉴스팀]6일 오전 제주 추자도 남쪽에서 전복된 돌고래호에는 선장을 포함한 22명이 탄 것으로 돼 있다. 하지만 생존자 1명은 승선 명부에 없어 해양경찰청은 정확한 탑승인원 파악에 나섰다.
돌고래호의 승선원 명단을 보면 이 배에는 선장을 포함한 전체 22명이 탄 것으로 돼 있다. 그러나 이들 중 3명은 실제 승선 여부가 불명확하고, 생존자 1명은 승선 명단에 없는 상황이다. 지역별로는 부산에 주소지를 둔 사람이 8∼9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남과 전남을 주소지로 쓴 사람이 5∼6명 정도이며 나머지 사람은 주소지가 분명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jljj@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